Home Tag "세월호"

[현장] 해수부, ‘나몰라라식’ 세월호 인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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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부 “4월 중 인양하겠다” … 검증은 아직? 김현태 /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 부단장 지금 4월 인양 목표로 상세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샐비지가 설계 도면과 구조 해석 등의 자료를 저희에게 제출했고 저희는 지금 국책연구기관에 시뮬레이션이 타당한지 검증하고 있는 작업 중입니다. 그것이 검증이 되면 4월에 인양할 공정표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설계에 대한 검증 없이 ‘4월 […]

[기사] 박근혜 대통령, 변명하려다 들통난 ‘엉망진창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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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당일, ‘돌발 상황’ 때문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도착이 늦어졌다던 박근혜 대통령 측의 주장이 ‘허위’라는 근거가 나왔다. 지난 10일 대통령 측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세월호 7시간’ 행적서에는 박 대통령이 오후 2시 50분 중대본 방문을 지시했지만 중대본 인근에 ‘돌발상황’이 발생했다고 기재돼 있다. 박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은 “승용차가 중대본으로 돌진하는 고의적인 범죄행위”가 있었다면서 경호문제를 수습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주장했다. […]

[기사] 윤전추, 박근혜 감싸려다 ‘의혹’만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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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비공식 비서’를 자처하는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노골적으로 박 대통령을 감쌌다. 5일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에는 신문이 예정됐던 네 명의 증인 중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유일하게 출석했다. 법정에 선 윤전추 행정관은 지난 대선 때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개인적인 업무’를 도왔다면서도 채용 경로 및 자신의 업무에 대해서는 “모른다”거나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일관했다. ■ 아침부터 […]

[현장] ‘세월호 7시간’ 묻자… 정유라 “들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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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씨는 독일서 세운 기업 ‘비덱’의 자금 관련 문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등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했지만, 기자들이 묻지도 않았던 차은택과 주사 아줌마는 안다고 먼저 말을 꺼냈다. [정유라 발언 전문] 정유라 : 조세 포탈, 그런 것도 저희가 독일에서도 저희가 세무사를 쓰면서 세금을 다 냈어요. 그러고 저는 회사 일 같은 건 아예 모르는 게, 항상 저희 어머니가 그런 것 하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