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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포폰’ 주인은 최순실?…”특검이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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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3인방’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포폰(차명 휴대전화)’을 사용을 인정한 뒤, 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야권은 대통령의 ‘대포폰’ 사용이 ‘불법 도청’이나 ‘민간인 사찰’과 연관됐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20일 오전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한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MB정부 때 청와대에서 대포폰을 만들어 총리실에 줘서, 총리실에서는 그것을 민간인 사찰에 활용”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대통령부터 대포폰, 그리고 […]

국회 측, 특검자료·증인 필요 없다…신속 탄핵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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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탄핵소추위원단이 특검 수사자료를 증거로 신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검 자체를 부인해 온 박근혜 대통령 측과의 다툼을 줄여서 탄핵심판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도다. 19일 저녁 헌법재판소에서 기자들과 만난 소추위원단은 “특검 수사 결과가 나오면 수사기록 송부촉탁을 신청한다던 방침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권성동 소추위원장은 “수사자료를 복사하고 증거인부(증거 인정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가 진행되다보면 무한정 지연될 소지가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권 위원장은 […]

이승철 “안종범, ‘미르·K재단은 靑과 무관’ 허위 증언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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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문제와 관련해 전경련 에 허위 진술을 종용해 왔다는 정황이 나왔다.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은 최순실·안종범 두 피의자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런 정황이 담긴 메모를 공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의 심리로 19일 열린 최순실·안종범에 대한 재판에서 이 부회장은 “지갑에 넣고 항상 가지고 다닌다”며 한 장의 쪽지를 공개했다. 푸른색 포스트잇에는 “수사팀 확대. […]

안산 지역구 박순자, 대선 주자 따라 팽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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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새누리당 의원을 항해 비난 여론이 쏠리고 있다. 박 의원이 지난 17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진도 팽목항 방문에 맞춰, ‘쇼’를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박순자 의원(경기 안산 단원구을)은 반 전 총장의 팽목항 방문을 ‘진두지휘’했다.  반 전 총장 도착 약 30분 전, 먼저 팽목항에 나타나 “은화엄마 어딨어? 다윤엄마는?”을 연신 외쳤다. 이후 반 총장이 도착하자, […]

[기사] 靑 행정관이 미르재단 사무실 물색…이래도 공모 발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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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직원들이 미르재단의 사무실 후보지를 직접 방문하며 알아봤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전경련이 재단 설립과 관련해 만들었던 ‘재단 창립 총회 행사 기획안도 공개됐다.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공모한 적이 없다는 최순실·안종범의 주장이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의 심리로 11일 열린 최순실, 안종범 두 피고인에 대한 두번째 공판 기일에서, 검찰은 지난 공판에 이어 ‘증거 […]